설치 기념으로 그동안 미뤄두었던 책 뒷이야기나 다 적어야지.
그리고 이제는 빼먹지 말도록 해야지.
더 잘쓰려고 노력도 해보고.. 될지는 모르겠지만;;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1주일에 한권의 책은 꼭 읽어야지 라고 결심하고 지금까지는 나름대로
잘 지켜왔던 것 같다.
이외수 할아버지가 이런 글을 남겼다.
"제자 - 책을 읽지 않는다고 왜 부끄러워해야 합니까.
격외옹 - 자존심이 상한다면 굳이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. 인간을 제외한 이 세상의 모든 동물
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부끄러워 하지는 않으니까."
제한된 인생을 살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제한된 사고밖에 할 수 없는데 그 사고를 할 수 있음에
이용하지 않는 것 처럼 불행 한 것은 없는 것 같다.;
하루하루